바질:Basil의 탄생

지구와 함께하는 삶을 꿈꾸는 출판사 ‘윌든’입니다. 윌든은 에코라이프를 소재로 한 출판물들을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테마로 ‘소소한 친환경 라이프’를 선정하였고, 바질(Basil)이라는 이름의 월간 친환경 잡지를 출간하고자 합니다.

윌든의 철학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모토로 출발한 윌든은 다음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 지구가 살아야 우리가 산다.
– 환경에 관한한 국경도 인종도 없다.
– 실천이 전부다.
– 실천은 일상적이고 쉬워야 한다.

바질의 실천

산림파괴, 생물보호, 기후변화 등을 실천하기 위해, 잡지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탄소중립을 지키고, 풍력발전으로 생산 100% 재생지 사용
   ◎ 탄소중립 : 종이를 생산하면서 배출된 탄소의 양만큼 나무를 심거나, 풍력, 태양력 발전과 같은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하거나 탄소배출권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 독성이 없는 콩기름 인쇄를 통해, 아이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사전주문량에 기반한 인쇄 물량 산정을 통하여,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합니다.
– 배송포장까지 각종 플라스틱을 배제합니다.

“바질의 책은 오래 보고, 나눠보는 책입니다.
활용이 끝난 바질은 버리지 말고 모아두세요.
윌든이 수거해, 업사이클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질의 내용 구성

바질(Basil)은 우리가 살아가는 매일매일에서 겪는 환경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어떻게 일상 속에서 우리의 삶을 개선할 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치 하루의 일상을 보내듯이, 내가 머무는 실내에서, 밖에서 그리고 집에서 만나게 경험과 활동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